배경과 이력
Q. 본인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Q. 최근에 졸업을 하셨다고요. 몇 년 동안 사업을 하신건지, 어떤 일을 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Q. ‘타인은 지옥이다’로 IP 게임을 만들었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어떤 계기로 시작했는지 / 게임에 대한 평소 관심이 있었는지 /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인지 → 그것이 어떻게 지금의 레슨런이 되었는지 풀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앱인토스
Q. 앱인토스는 어떻게 알게되셨나요?
Q. 계속해서 앱인토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런칭하고 계신데, 이 플랫폼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처음 미니앱 만들기 시작할때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Q. 앱인토스 플랫폼의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Q. 앱인토스 외에도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계획이 있으실까요
러버블 웨비나 관련
Q. 최근 진행한 웨비나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려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됐나요?
Q. 해당 웨비나에 관심을 가지고 오신 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나요?
Q. 웨비나 진행 후 소감도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시장을 찾고 있고,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는지 등… 발견하신 인사이트가 있으신가요?
비개발자의 미니앱 제작
Q. 한 달에 미니앱 10개—처음 들으면 믿기 어려운 숫자예요. 어떻게 가능했나요? 평소에 얼마나 개발에 시간을 투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AI 툴로 바이브 코딩을 하신다고 하셨는데—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시나요?
그 과정을 보다 상세히 공유해주시자면..
예로, 프롬프트를 추천해주신다거나,
서비스 기획 접근 방식에 대한 조언도 좋을 것 같고,
기획했다면 그 다음으로는 어떤 식으로 AI 툴을 이용해야할지 궁금해요.
Q. 서비스 아이디어를 결정하는 기준이 있었나요? "이건 만들어볼 만하다"는 판단을 어떻게 하시나요?
Q. 여러 앱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어떤 지표를 중심으로 보셨나요? "이 앱에 더 투자하겠다"는 판단은 어떻게 하시나요? (개발 후에도 계속해서 서비스 디벨롭을 하시나요?)
앱인토스 플랫폼 이용 전략
Q.앱인토스의 디자인 시스템(TDS)이나 SDK를 실제로 써보니 어땠나요?
Q. 지난번 전화 인터뷰 당시, 웨비나를 진행하여 사람들이 앱을 런칭한다면 꼭 ‘마케팅 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셨던 것 같은데, 앱인토스의 마케팅 툴(푸시, 홈광고 등)을 직접 써봤을 때, 효과를 실감하셨나요?
Q. 많은 분들이 마케팅을 가장 어려워하시는 것 같아요. 로빈님만의 팁이 있다면…
Q. 앱인토스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유저를 모아본 경험이 있나요? 비교해 보면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Q. 요즘 바이브 코딩 붐이 오면서 앱인토스에 비슷비슷한 앱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성과와 발견 / 서비스 가치와 방향성
Q. 앱인토스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예상치 못했던 성과나 반응은 뭐였나요?
Q. 유저들의 피드백이 직접 들어온 경험이 있다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반응은 뭔가요?
Q. 앱인토스에서 "가장 잘 됐다"고 느끼는 앱은 어떤 건가요? 그게 잘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요?
반면, "이건 시작은 했지만 계속 발전시키기 어렵겠다"고 느낀 게 있다면요? 그 이유가 뭐였어요?
Q. 빠르게 많은 앱을 만드는 것과,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진하님은 어느 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시점에서요.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
Q. 앞으로도 이런 방식—빠르게 만들고 시장 반응 보고—을 계속할 건가요?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전환할 생각이 있나요?
Q. 앱인토스라는 플랫폼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파트너 입장에서 바라는 게 있다면요?
Q. 앱인토스를 시작하려는 비개발자, 또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꿈꾸는 분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