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이번 캠페인은 프로덕트 마케팅 캠페인이 아니라 브랜딩 캠페인이며, 캠페인의 목표는 AI를 매개로 한 ‘브랜드 인식 확장’임.
토스증권은 지금까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쉬운 앱’으로 인식되어 왔음.
그러나 전문 투자자 및 고자산 투자자 등으로 유저층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신뢰성이 담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필요가 있음.
문제는, 타 증권사들이 이미 신뢰성/전문성 포지션을 선점하고 있어 단기간에 이를 따라잡기는 어렵다는 점.
이에 따라 ‘AI’라는 혁신적인 매개체를 활용해, 브랜드의 인식 확장의 모멘텀을 만들고자 함.
감성적 이미지는 현재의 이미지 유지, 기능적 이미지의 인식 확장이 이뤄져야 함.
이번 캠페인에서는 키움증권이 점유한 이미지로 우선 확장하는 것이 목표.
대응일치분석(MCA)
마케팅/브랜딩의 목표 [투자의 힘으로, 모두가 삶을 주도하는 세상을 토스증권이 만들고 있다]는 인지.
그간 우리가 달성해온 브랜드 인식
앞으로 우리가 달성해야할 브랜드 인식 (궁극적인 goal)
토스증권 AI 제품
AI 제품을 개발한 근본적 이유 =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 기술로 투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 토스증권이 다른 증권사와 달리 R&D 조직이 따로 있는 이유와도 상통.
설명을 위해 제품이 나눠져 있으나, 대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각각의 제품명을 나누지 않고
토스증권AI 라고 통칭할 예정.
왜 지금 AI인가?
WHY AI? AI는 투자의 주도권을 모두에게 되돌려주는 기술.
제품 자체의 why
•
AI는 투자 판단의 주도권을 개인에게 되돌려주는 기술
◦
그동안 투자는 리서치 능력, 정보 접근성, 분석력 등으로 인해 모두가 누리기 어려웠지만, 토스증권의 AI는 복잡한 시장 신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음
◦
기술을 통해 궁극적으로 판단, 자신감, 주도권을 모든 투자자에게 돌려줄 수 있음
•
토스증권은 AI를 통해, 투자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
◦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정 없이 명확한 근거 있는 투자를 할 수 있게 함
◦
다른 증권사들이 ‘신뢰’와 ‘전문성’을 기존 방식 (리서치 리포트, 전문가 등)으로 구축하는 반면, 토스증권은 AI라는 기술적 신뢰성으로 접근
브랜딩으로서의 why
•
브랜딩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카드
◦
경쟁사들이 선점한 신뢰/전문성 시장이라는 판 대신,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 카드 (그들이 이기고 있거나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전장대신, 아예 다른 전장과 모멘텀 만들기)
◦
'쉬운 투자' 이상의, 고차원의 브랜드 인식을 확장시키기 위한 핵심 매개체
•
인식 확장을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실체
◦
'기술로 투자의 불편을 해결한다'는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실체 (tensible)
◦
지금 모두가 얘기하고 있지만, 누구도 선점하지 못한 영역 (=임팩트 크지만, 아무도 owning 하지 못함)
▪
투자의 역사에서 지금이 굉장한 tipping point, 특이점이라고 보고있음 → AI가 단순 보조 도구에서, 실질적인 판단을 도울 수 있을 정도로 나아가고 있음
▪
따라서 지금이 토스증권이 기술 신뢰/전문성 → 브랜드 신뢰/전문성으로 전환할 적기임
토스증권 AI (시그널)
내 종목이 왜 올랐는지, 왜 내렸는지는 많은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했던 이유.
그동안은 수많은 자료와 뉴스 등을 뒤져가며 많은 시간을 쏟고, 직접 판단을 해야했지만 이 제품은 각종 뉴스 N만 건을 분석하여 AI가 핵심 시그널을 분석해줌.
따라서 유저는 내가 가진 종목에 대해 아래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지금 급등하고 급락했는지,
영향을 받는 기업은 무엇이 있는지,
지금 시장에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를 통해 유저는 아래와 같은 benefit을 누릴 수 있음.
•
이슈 발견을 → 적재적소에 제공한다
•
스스로 해석 해야하는 이유 → 씹어 먹여줘서, 학습과 해석의 zero cost
유저 반응
토스증권 AI (실시간 이슈 순위)
현재 투자자들의 종목 탐색은 밸류·테마·이벤트 기반으로 이루어짐. 다만 HTS 조건검색, 뉴스, 커뮤니티, 랭킹 등으로 과정이 파편화되어 있음. 조건검색은 학습 난이도가 높아 중급 이상 중심으로 활용되는 구조이며, 초보·준중급 투자자는 정보 소비 이후 “그래서 뭐 사야 함?”에서 멈추는 경우 많음. 관심 키워드/이벤트 이해에서 투자 확신으로 넘어가는 연결 경험이 부족해 단순 랭킹 추종으로 귀결되는 문제 존재함. (그냥 우량주 따라가는 등)
이 지점을 AI로 해결하고자 함. 이벤트·섹터·테마 이해 → 관련 종목 탐색 → 납득 가능한 설명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경험 제공 목표임. 이미 보유 중인 종목의 급등락 해석을 넘어, 거시 테마를 이해하고 어떤 종목으로 진입해야 하는지까지 제안하는 통합형 탐색 제품 지향함. 탐색–확신–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 설계가 핵심임.
어닝콜
어닝콜은 기업의 경영진이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실적과 전망을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자리.
실적 자료에 담기지 않은 향후 전망이나 전략 등을 들을 수 있어 해외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중요한 투자정보지만, 현지 시간에 맞춰 영어로만 제공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았음.
토스증권에서는 해외 기업들의 어닝콜을 라이브로 들으면서 실시간 제공되는 국문 번역을 통해 곧바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음.
끝난 이후에도 다시듣기와 어닝콜 주요 내용을 제공해, 투자자들이 즉각적이며 직관적인 투자 판단을 도움.
증시 캘린더
증시 캘린더는 주요 경제지표, 기업 실적 발표 등 증시 관련 일정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
각종 경제 지표를 통해, 금리나 시장이 어떻게 바꿀지 알 수 있고 실적 발표 예측치를 통해 미리 매수/매도 판단 등을 할 수 있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해당 주차에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와 예측치를 AI가 요약 및 분석해줌.
토스증권 AI 태그 (출시 예정)
커뮤니티 댓글 등으로 자유롭게 토스증권AI를 태그하면, AI가 질문한 내용을 답변해줌.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올랐다는 게시물에 토스증권 AI를 태그해서 외국인들 매매 현황이 어떤지 등을 물어보는 식으로 무궁무진하게 활용 가능.
초격차를 만들기 위한 NEXT (TBD)
배당 시뮬레이션
언제 얼마나 사야하고, 얼마를 받을 수 있고,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하는지.
받고 싶은 배당을 미리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AI 차트 분석
그동안 차트 분석은 투자 전문가의 영역이었음.
사람이 아닌 AI가, 감정없이 명확한 근거로 차트를 분석해주고 내게 맞게 적용해 볼 수 있음.
전문가만이 알 수 있던 투자 언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일정 및 예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될 RFP를 통해 전달드릴 예정 (내용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캠페인 일정
항목 | 일정 | 비고 |
킥오프 미팅 | 11월 3일 (월) | |
PT | 12월 3일 (수) | |
우선 협상자 발표 | 12월 5일 (금) | 혹은 12월 8일 (월) |
캠페인 라이브 | 26년 2월 중 | 최초 제작물 라이브 시점 |
캠페인 예산
항목 | 내용 | 예산 |
제작비 | 영상, 옥외 광고 제작물 등 일체 | 10억 |
캠페인 운영비 | 이벤트, 인플루언서 콘텐츠, 바이럴 등 | 10억 |
매체비 | 디지털 매체 외 전국 주요 광역시 옥외 매체 포함 | 80억 |
총 캠페인 예산 | 타겟은 2059 남녀 투자자 (대중향) | 100억+ |
don’t
•
타사와 비교 혹은 싸우기 (2등 전략) → 기존 전장에서 안 싸우고 우리만의 전장 만들기
•
제도권과 붙기
◦
모두가 느끼는 pain point 터치하는 것은 가능
◦
다만 기존 제도권이 틀리다, 맞붙겠다는 느낌은 지양
•
근거없는, 관습적인 (예: 타 증권사도 한다, 인지도 높이려면 원래 이 정도는 해야한다…)
토스증권AI 추가 설명
*토스증권에서 취급하는 AI는 별도 네이밍없이 ‘토스증권AI’로 통칭되어 커뮤니케이션 됨
**다만 항목을 굳이 나눠야할 때만 시그널/증시캘린더/어닝콜 로 나감 (올빼미는 아직 미정)
시그널
타깃
•
단타를 주로 하는 액티브 거래자, 콘텐츠 소비량이 많은 투자자 대상
페인포인트
•
주식을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주식 용어는 어렵고 시장에 대해 잘 모름
•
본업 때문에 투자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임
•
내가 아는 종목 외에 유망주 또는 유망한 테마를 찾기 어려움.
•
내 주식에 영향을 주는 다른 기업을 확인하고 싶음 (ex.협력사, 경쟁사)
AI 밸류 지점
•
본인 주식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음
•
흩어져있는 정보를 모아보고 해석할 시간을 아껴줌. 산업에 대한 해석을 간단하게 제공
•
유튜브, 뉴스 등의 정보 없이도 원하는 정보를 찾고 빠르게 투자 가능
•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의 구축을 쉽게 도와줌
사람들 반응
•
투자 리터러시가 있는 사람들은 후행 정보라며 효능감을 느끼지 못함(남3040) → 시그널 타깃 X
•
시간 단축의 효율성, 연관 기업 관련 구조에 대한 밸류가 메인
◦
연관 기업에 대한 구조적인 시각화에 WOW 포인트를 느낌
올빼미(내부 용어, 외부 XXX)
타깃
•
초보 투자자
•
중급 투자자
페인포인트
•
뉴스를 봐도 맥락 파악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뭘 해야하지?’에 대한 확신이 없음
•
기준 없이 대장주만 따라감
•
개인 투자자의 실시간 습득할 수 있는 정보량의 한계에 부담을 느낌
•
빠른 투자 판단이 어려움
AI 밸류 지점
•
뉴스를 보고 거시 테마를 이해하고 어떤 종목에 들어가야할지 결정할 때 단순 랭킹 의존이 아닌, 내가 스스로 탐색하고 있다는 확신 경험 제공
•
투자 여정 간결화, 빠른 검증 루프 제공
사람들의 반응
•
아직 라이브되기 전이라..
•
내가 공부하는 프로세스와 똑같다는 FGD 반응이 있었음. 뉴스 여러개 보고 핫이슈 파악 > 해당 뉴스와 연관된 산업 찾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 이게 시그널과 연결되면 연관 기업까지로 확장
어닝콜
타깃
•
우량주, 섹터테마 기반 단기 투자자
•
어닝콜 자체를 이제 막 인지한 투자자
페인포인트
•
애널리스트 텔레그램 방을 드나들며 어닝콜 관련 토론에 참여해야만 정보를 획득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지 않음
◦
그들이 내용을 번역/요약해줄때까지 기다려야함
•
왜 이걸 들어야하는지, 내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 부족
◦
기능에 대한 필요성부터 공감시키고 가야하는 지점
AI 밸류 지점
•
성장 우량주, 섹터 기반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 개선
•
매도/매수 타이밍 선점
◦
어닝콜에서 실적이 낮아도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 실적이 높아도 주가가 떨어지기도 함. 표면적으로 보이는 수치 너머에 있는 팩트를 읽는 것이 중요.
•
실시간 번역을 들으면서 주가 확인, 커뮤니티, 채팅 내용 확인 가능 → 분위기 파악 가능
사람들 반응
•
일반 사람들에게는 투머치한 정보로 느껴짐. ‘그렇게까지..?’
◦
어닝콜이 주로 새벽에 진행된다는 점
◦
너무 raw한 데이터로, 스스로 해석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는 점
▪
그래서 오히려 채팅과 커뮤니티에는 밸류를 느껴하는 세그도 있었음(여성30)
◦
그래서 2차 가공 콘텐츠를 보겠다는 사람 반응이 있음
•
나이/성별 별 차이보다는 투자성향별 차이가 큼 (단타러처럼 빠르게 대응 필요한)
.png&customEmojiId=24f714bb-fde7-804a-9b58-007adee14a04&width=250)



















